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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5타 차 역전으로 프로 첫 승
Posted : 2017-12-10 21:07
프로로 전향한 최혜진이 5타 차를 뒤집는 '역전 쇼'로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최혜진은 베트남에서 열린 KLPGA 2018시즌 개막전 효성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우승 상금 1억4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를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4위로 시작한 최혜진은 역전에 성공하며 2위 그룹에 2타 차로 프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KLPGA 투어 사상 신인 선수가 개막전에서 우승한 것은 최혜진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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