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이다연, '팬텀 클래식 with YTN'서 생애 첫 우승
Posted : 2017-10-01 15:58
YTN이 공동 주최한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 대회에서 이다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다연은 경기도 용인시 88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13언더파가 된 이다연은 2위 오지현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1부 투어 데뷔 2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다승과 상금, 평균타수에서 모두 선두에 올라있는 이정은은 공동 30위에 그쳐, 상금 10억 원 돌파를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