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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24_캠퍼스 줌인]열정으로 승부한다! 백석대
    [캠퍼스24_캠퍼스 줌인]열정으로 승부한다! 백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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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경]
    대학생활에서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게 있죠? 바로 나만의 재능과 열정을 만들어가는 건데요. 뜨거운 열정으로 저마다 재능을 키워가는 대학! 이번 주 '캠퍼스 줌인'의 주인공, 백석대학교입니다.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목표물 확인. 목표물 확인. 빵!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놀라셨죠? 안녕하세요. 줌인 리포터 이해솔입니다. 제가 백석대학교에서 첫 번째 학과를 소개하기 위해서 장난감 총을 들어 봤는데, 어떻게 눈치 좀 채셨나요? 첫 번째 주인공 학과! 바로 경찰학부입니다. 함께 가시죠!]

    [해설]
    개교 41주년을 맞이한 백석대학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현역 교수진들로 이뤄져 있다는데요.

    백석대학교의 생생한 교육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실습실 내 분위기가 범상치 않은데요. 들어가 보시죠.]

    [해설]
    실제 사건 현장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된다는 과학 수사 실습!

    - 다 지문인 것 같은데.

    - 어느 정도 지문을 채취한 것 같고요.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지금 하고 있는 게 어떤 거예요?]

    - 지금 과학 수사 실습 중인데요. 용의자가 이 맥주병에 남긴 지문을 채취하는 과정이에요.

    [해설]
    확인 된 지문 위에 넓은 테이프를 붙인 뒤 종이에 옮겨, 증거물로 남기게 된다는데요.

    지문 채취 이후에는 사건일지를 기록합니다.

    증거물부터 범인 구속 과정까지 현장과 동일하게 이뤄진다네요.

    [신현도 / 경찰학부 2학년 : 이런 일지를 작성하는 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거든요. 이런 걸 작성해보니까 이런 것도 미리 배워두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해설]
    이번엔 체력 단련실로 가 봤습니다.

    경찰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5종목 이외에도 현장 업무를 대비해 무도를 익히고 있다고 합니다.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저는 실제 상황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김진수 / 경찰학부 4학년 : 사건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하는 체포술을 연습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요즘 여성 범죄가 많잖아요. 제가 배워 볼 수 있는 호신술 같은 게 있을까요?]

    - 있죠. 한 번 해보실까요? - 자신의 손을 무작위로 잡을 때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인데요.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이걸 여자가 남자한테 할 수 있는 동작인가요?]

    - 충분히 가능하죠.

    - 잠깐만요. 이게 힘이 쉽게. 이정도면 넘어가라. 넘어가. 넘어가.

    [이해솔 / 줌인 리포터 : 좋은 스승한테 배우니까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이 잘 가르쳐 주시나 봐요.]

    - 네, 교수님들께서 직접...

    [해설]
    현장 경험을 살린 교수들의 수업 덕에 학생들의 진로 성과 역시 올라가고 있다는데요.

    [송병호 / 경찰학부 교수 : 매년 120-30명 정도 졸업을 하게 되면 40-50명 정도가 경찰 공무원으로 가고 나머지는 변호사 사무실이라든지 경호·경비 업체 또는 일반 회사에 진출들을 하고 있습니다.]

    [해설]
    이번엔 문화예술학부, 뮤지컬 전공 학생들을 만나볼까요? 경쾌한 첫인상의 뮤지컬 전공 학생들! 그야말로 ‘칼군무'! 학생들 실력이 보통 아니죠? 이런 학생들을 지켜보는 낯익은 얼굴! 신성우 교수가 25년간의 무대 경험을 살려 제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는데요.

    [신성우 / 문화예술학부 교수 : 관객을 대하는 마음가짐, 진지함, 이런 것들을 숙지시키고 그동안 제 경험 토대로 기술적인 면도 물론 가르치고요. 무엇보다 인성이 좋은 배우가 되도록 그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해설]
    모든 수업이 끝났지만, 아직도 학생들은 연습 삼매경이었습니다. 연습도 실전처럼! 매 순간을 무대 위라고 생각한다는 학생들!

    [이해솔 / 캠퍼스 리포터 : 지금 뭘 준비하는 과정인거죠?]

    [박준용 / 문화예술학봐 1학년 : 저희는 뮤지컬 ‘올 슉 업'이란 작품을 앙상블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설]
    무대를 향한 학생들의 열정! 그 결과 과 개설 4년 만인 작년,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좋은 성적에는 좋은 교육 과정도 필요하겠죠?

    - 부정의 진원지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건 전쟁입니다! 타락과의 전쟁!

    [해설]
    학생의 목소리 톤, 연기 습관까지 파악한 1:1 교육이 실력 향상의 비결이라고 합니다.

    - 손님들 계시는 데 뭐하고 있어? - 엄마는. 이건 엄연히 아동 학대 및 미성년자 보호법 18조 28항 위반이라고.

    - 아동학대? 뭐? - 다시.

    [윤혜지 / 문화예술학부 뮤지컬 전공 3학년 : 내가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 내가 느끼는 부족한 점, 이런 걸 교수님께 질문을 하면서 그럼 교수님이 딱 저만 바라보시고 문제점을 지적해주시고 그거를 고쳐주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시는데 그래서 1:1 레슨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해설]
    임호 교수는 연기자로서 현장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었는데요.

    - 2,000권을 읽은 사람과 100권을 읽은 사람은 차이가 나겠지. 그지?

    [임호 / 문화예술학부 교수 : 연출, 촬영, 조명, 분장 기타 등등 소품. 이런 분들과의 유기적인 관계? 그런 부분들을 많이 수업 안에 녹여서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류수아 / 문화예술학부 4학년 :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얘기고 그 경험을 저희도 인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뛰어난 배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김제영 / 문화예술학부 교수 : 배우의 직업으로 갈 수도 있고요. 배우 말고 또 다른 꿈을 갖는 학생들은 지도자의 꿈, 교육자의 꿈을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연극이나 뮤지컬을 지도하는 선생님으로도 갈 수 있고요.]

    [최갑종 / 백석대 총장 : 입학할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멘토링 제도와 담임 교수제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취업 의욕과 능력을 부양하고, 모든 전공과목 개설시 반드시 그 분야에 현장에서 일하는 분이 참여하도록 해서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교육 과정을 마련했습니다.]

    [해설]
    제자를 넘어 후배를 양성한다는 생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대학. 어떤 현장에서든 밝게 빛날 백석대학교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조윤경]
    뮤지컬학과 학생들을 보니까요, 한 눈에 봐도 실력들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춤과 노래에 대한 열정도 대단해보이는데요. 앞으로 전공 능력과 실무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전문인으로 거듭날 백석대학교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