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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24_캠퍼스 탐험대] 새내기 대학생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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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2-18 00:54
[조윤경]
2월을 가장 설레는 기분으로 보내고 있을 주인공! 바로 대학 새내기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젠 교복 대신 사복을 입어야 하니 옷 잘 입는 법도 알고 싶고, 시간표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학점 관리는 또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한 것 투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주엔 대원들이 새내기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도와줄 길잡이로 나섰다고 합니다. 대학생활에 제대로 적응하고 싶은 새내기들은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해설]
다가오는 3월! 입학을 앞둔 새내기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찾아 탐험대가 나섰습니다.

바로 예비 학교가 진행 중인 부산외국어대학교인데요. 흥으로 들썩거리는 강당! 특별 공연이 진행 중이었는데요. 입학 전 대학 생활에 대한 고민을 날리고, 자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새내기들! 공연 후엔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는데요. 강단에 선 황재근 디자이너!

- 저는 옷을 잘 못 해요. 그런 옷은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이 더 잘해요. 방송에 쓰이는 그런 특이한 것들은 저밖에 할 수 없거든요.

자기만의 무기로 내세울 게 꼭 한 가지가 있어야 해요. 그래야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어요.

학교 다닐 때 그걸 찾았으면 좋겠어요.

[해설]
강연을 통해 대학 생활에 한 걸음 다가간 새내기들! 공연 후엔 각 학과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학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결해보는 시간! 캠퍼스의 로망이 담긴 질문에서부터 학점, 과제 등 학생들의 고민이 담긴 다양한 질문들까지!

- 중국어를 한 번도 배우지 않았는데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 못하는 친구들이 차라리 좋습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중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1학년 때 발음부터 시작합니다.

- 선배님들께 드리는 질문입니다.

학과 점수 잘 받는 방법 알려주세요.

- 학과 점수 어떻게 하면 잘 받을 수 있나요? - 아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해설]
대학 오리엔테이션의 관습을 깨고, 새내기를 위한 정보 전달의 장이 된 예비 학교 프로그램! 예비 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새내기 대학생들의 만족도는 어떨까요?

[문정원 / 중국학부 신입생 : 교수님 답변을 들어서 일단, 제가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하는지 답변을 들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유지영 / 중국학부 신입생 : 저는 제가 듣고 싶었던 답변 외에도 좋은 꿀팁을 듣게 돼서 좋았던 것 같아요.]

[박정민 / 중국학부 3학년 : 새내기들 보니까 파릇파릇해서 선배로서 부럽기도 하고요. 지금 제가 기억하고 있는 선배님들처럼 후배들에게 즐거운 선배, 재밌는 선배로 남고 싶습니다.]

[해설]
이번엔 학교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참여 유도를 높이기 위해 퀴즈 형식으로 준비!

- 해외자매대학에서 2년을 수학하여 2개의 학위를 모두 받는 프로그램의 이름은? - 정답은 3번!

[해설]
가장 많은 정답을 맞힌 학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는데요.

- 1등, 2등, 3등 하신 신입생 여러분은 잠시 앞으로 나와 주시겠어요?
- 1등 시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축하드립니다.

[김현아 / 캠퍼스 탐험대 : '골든벨' 형식으로 재미있게 알아봤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셨는지?]

[곽영지 / G2융합학부 신입생 : 잘 몰랐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재밌게 알게 되니까 좋았던 것 같아요.]

[해설]
금강산도 식후경! 하루 중 가장 반가운 시간, 즐거운 점심시간인데요. 유독 즐거워 보이는 여학생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아 / 캠퍼스탐험대 : 여기 분위기가 굉장히 화기애애해 보이는데 저도 같이 앉아서 식사해도 될까요?]

- 네.

- 실례하겠습니다.

[김현아 / 캠퍼스탐험대 : 이렇게 네 분, 어떻게 친해지게 됐어요?]

[정가인 / 일본어창의융합학부 신입생 : 강연 듣는데 자리에 같이 앉아 있었거든요. 근처에 자리가 있어서 얘기하다 보니까 친해졌어요.]

[김현아 / 캠퍼스탐험대 : 어디서 오셨어요, 다? 다들 고향이 어디에요?]

- 저는 부산이요.

- 저도 부산인데, 이 동네에 살아요.

- 저는 김해.

- 저는 전남 여수에서 왔어요.

[김현아 / 캠퍼스탐험대 : 고향을 떠나서 이제 타지로 처음 떨어졌잖아요, 부모님과. 무섭거나 두려운 거 없어요?]

[박선아 / 일본어창의융합학부 신입생 : 지금도 집에 가고 싶고, 엄마가 보고 싶고 그런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니까 친구들도 만나고 빨리 친해져서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해설]
대학생활의 길잡이가 된 예비학교! 새내기들은 앞으로 어떤 길로 나아가게 될까요?

[임정근 / 국제학부 신입생 : 고등학교 때는 여기저기 묶여 있고 하라는 대로만 하고 통제받고 그랬는데, 대학 생활은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으니까 그 환경을 즐기면서 내가 배우고 싶은 걸 배우고 보람 있는 대학생활 하고 싶습니다.]

[해설]
교복을 벗은 새내기들의 큰 고민. 바로 외모를 꾸미는 일인데요. 탐험대에게 도움을 요청한 새내기 대학생을 위해 '컬러 코칭 서비스'를 받으러 왔습니다.

[김영 / 컬리 코칭 전문가 : 주황이라는 피부색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붉은 기가 있느냐 노란 기가 더 많냐, 이걸로 판단해요. 지금, 민낯일 경우엔 ‘웜'일 가능성이 크고요. 커버한 걸 봤을 때는 웬만하면 다 잘 어울리는 피부 톤에 해당되기도 해요.]

[해설]
다양한 톤의 색깔 천을 얼굴에 대보고 컬러 차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보았는데요.

- 예린 학생의 최종 피부톤 알려줄게요. 흐리면서 색감이 있고 진해 보이는 애들이 있죠.

이런 애들은 뺄 게 하나도 없이 다 잘 어울려요.

단점은 좀 성숙해 보인다는 것만 있고 그 외에 이미지 적으로 단점은 하나도 없어요.

[해설]
컬러 코칭을 받아 봤으니, 이제 직접 옷을 골라봐야겠죠? 무조건 유행을 좇는 건 금물! 체형과 취향부터 고려해야겠죠?

[오주연 / 캠퍼스 탐험대 : 평소에 어떤 옷 스타일 좋아해요?]

[이예린 / 남서울대 신입생 : 평소에 밝은 옷을 좋아하는데, 체형이 있다 보니까 주로 검은색 밖에 못 입었거든요.]

[해설]
다양한 스타일에 과감히 도전! 과연, 예린 학생은 어떻게 변신할까요? 컬러 코칭에 맞춰 짙은 색 원피스를 선택!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데요.

이번엔 새내기에 맞게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코디 완성! 탐험대 코디 실력 칭찬받을만한데요?

- 역시 옷이 날개인 것 같아요. 진짜 예뻐요.

- 진짜 상큼하다.

-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

[이예린 / 남서울대 신입생 : 네.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해설]
오늘 하루가 예린 학생의 새내기 대학생활에 도움이 됐을까요?

[이예린 / 남서울대 신입생 : 제가 못 골랐던 옷도 고를 수 있어서 좋았고, 저한테 맞는 옷 색상, 스타일도 알아서 정말 재밌는 하루가 됐던 것 같아요.]

[오주연 / 캠퍼스 탐험대 : 그럼 이제 대학 생활 멋지게 잘할 수 있겠죠?]

[이예린 / 남서울대 신입생 : 네. 누구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파이팅!

[해설]
초, 중, 고등학교 총 12년을 달려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 저마다 그려온 꿈들도 다양할 텐데요. 대학 생활을 통해 그 꿈에 가까워지길 기원합니다.

[조윤경]
우리 새내기들, 정말 풋풋합니다. 저도 대학에 막 입학했을 때가 새록새록 생각나는데요, 대학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들 모두, 내 청춘의 빛나는 추억과 경험들을 캠퍼스에서 한가득, 쌓아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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