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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24_캠퍼스 줌인] 참된 인재 양성, 단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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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12-25 17:22
[해설]
경기도 용인에서 최근 뜨고 있는 동네 바로 보정동 카페거리입니다. 이색적인 디자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그런데! 이곳을 장악한 특별한 손님들이 있다고 합니다. 카페 안을 가득 메운 학생들~! 다들 여기 모여서 뭘 하고 있는 걸까요?

- 저 지금 시험 기간이라서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열공 모드에 빠진 학생들의 정체는?

- 단국대학교 학생이요.
- 저 단국대학교 학생이요.
- 저도요! - 저도요! - 저희도요!

새로운 도전과 창조의 길을 여는 대학 단국대학교를 지금 만나보시죠!

겨울이 성큼 다가온 12월! 단국대학교 학생들이 학기 말을 맞이하여 분주한 모습인데요.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선율을 따라가 보니~ 기악과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학기 말에 기악과 학생들이 모여 있는 이유가 궁금한데요?

[심우주 / 기악과 피아노전공 2학년 : 지금 피아노 중주 시험 시간입니다.]

단국대 기악과에서는 피아노, 현악, 관악으로 구분하여 전 학년에 걸쳐 매학기 마다 전공 실기 시험을 통해 그 기량을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다른 곳에서도 특별한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힘차게 흙 반죽을 하고 있는 학생들! 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 아, 이를 어째. 너무 흙이 컸었나? - 지나 잘했다.

[박지원 / 도예과 1학년 : 흙을 잘 섞어주고 기포가 없는 상태에서 물레를 차야 해서 흙 반죽을 하는 시험을 보는 거예요.]

기초부터 다지는 시험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짝씩 가까워지고 있는 단국대학교 학생들~!

2007년 서울 한남동 캠퍼스를 죽전캠퍼스로 이전해 대학 혁신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1947년에 개교하여, 1978년 천안 캠퍼스를 설립하였는데요.

이러한 단국대학교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것은 바로 단국대 건축대학입니다! 건축대학은 건축물의 전반적인 설계와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건축학과, 그리고 건축 시공과 설비 분야를 교육하여 건설 산업을 이끌어나갈 전문 인력 양성에 노력하는 건축공학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두 학과를 중심으로 건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단국대학교! 건축대학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데에는 교수님들의 역할도 크다고 합니다.

- 이것들은 점선으로 넣을 수 있게 해. 점선으로 하면 (문이 열리는 것이) 이건 지금 일어나는 거고 (실선은) 나중에 일어나는 거고

[박도연 / 건축학과 3학년 :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해서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해서 마무리하는 것까지 그런 과정들이 다 가치라고 생각하는데 교수님하고 1대1 지도교수제를 통해서 설명 같은 걸 직접 듣고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건축학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친밀한 일대일 지도교수제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건축학과 학생들! 건축학과에서는 매년 학기 말이 되면 학생들이 직접 설계한 결과물에 대해 최종 발표회까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멀리 볼 수 있는 전망 공간뿐만 아니라 경사로를 올라가면서 주변의 풍경도 자연스럽게 볼 수 있고 가운데 어떤 공간을 줘서 그 공간을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하로 내리게 됐습니다.

[강태웅 / 건축학과 학과장 : 일종의 품평회인데 1학년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쇼의 성격이 아주 강하죠. 학예회와 비슷하게 축제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동환 / 건축학과 1학년 : 제 손으로 뭔가를 만들어내고 그걸로 남들에게 보여준다는 건 사실 이전까지 해보지 못했던 경험이었고 물론 처음이고 미숙한 부분이 많아서 많이 혼나기도 하고 고쳐야 할 것도 많은데 점점 발전해나가는 거 보면 성취감도 있고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건축의 미래에 앞장서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단국대학교의 노력!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초고층빌딩 산업! 이에 맞춰 단국대학교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자 초고층빌딩 글로벌 R&BD센터를 설립하였는데요. 이곳에서는 지진에 강한 설계를 중점적으로 한 연구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연구에는 신청자에 의해 선발된 건축공학과 학생들도 직접 팀원으로 참여한다는데요.

[정란 / 초고층 빌딩 글로벌 R&BD 센터장 : 학생들은 센터에서 연구하고 있는 첨단 기술 개발에 참여해서 내진 설계 그리고 초고층빌딩 설계의 시공과 설계에 관한 최신 기술을 습득하고 졸업 후에 이를 활용해서 실제 설계와 시공에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재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교육은 물론, 활발한 연구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곳!

- 실제 수확 모델하고 실험 모델과 얼마나 서로 일치하는지도 비교 평가하고 우리가 제일 중요한 건 예측할 수 있어야 해. 반복 구현 가능해야 하고. 한 번 큰 응답으로 가진 해 볼래?
- 3배 키워보겠습니다.

[해설]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좀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가는 학생들. 무엇보다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과 연구 실험을 통해서 건축공학과 학생들은 건설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건축 전문 인력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김준호 / 건축공학과 4학년 : 최근에 경주에 지진이 와서 이제 우리나라도 지진을 무시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는데 그런 지진을 방지하고 지진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건축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김병량 / 단국대 부총장 : 학생 개개인이 미래 지향적 사고를 하고 희망을 찾아서 자신을 개발해가는 기풍이 가득한 대학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우리 단국인의 목표이자 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미래의 건축 인재로 나아갈 단국대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조윤경]
마치 튼튼한 집 한 채를 지어나가듯, 차근차근 이론과 경험을 쌓아나가는 건축 전공 학생들! 모두가 실력 있는 건축가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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