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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매너', 이렇게 해야 문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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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1-11
상식맨 화장실이 급하군요~

이런~ 이런~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기다려보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

이러다가 상식맨~ 실수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요.

그 때 마침 화장실 문이 열립니다.

아휴~ 상식맨~ 하마터면 실수할 뻔! 했습니다.

여러분도 누군가의 장 건강을 헤치고 있진 않으신가요?

당연히 화장실에도 매너가 있습니다.

문을 열기 전 세 번 정도 노크를 하는 것!

용변을 보고 화장실 물을 내리는 것!

이 정도는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상식맨을 당황케 했던 비매너부터 되짚어볼까요?

상식맨의 얼굴을 노랗게 만든 여러분!

용무가 끝났는데도 휴대전화를 보는 등 자리를 너무 오래 차지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화장실 안에서 휴대전화 통화, 업무나 험담 등의 대화도 삼가도록 합니다.

혹시, 이런 분 계신가요?

공중화장실에 배치된 휴지가 아무리 공짜라 하더라도 통째로 가지고 가지 말아야겠죠.

공용공간인 만큼 변기에 발을 대거나 물을 내릴 때 발을 이용하는 것도 매너가 아닙니다.

화장실의 가장 기본 에티켓은 손씻기!

그런데, 손을 씻고 난 다음에 이렇게 손을 탁탁 털면 노~노~ 종이수건이나 건조기계를 사용하고 깨끗하게 뒷정리해주는 센스 필요합니다.

화장실 거울 앞에 너무 오래 있는 건 실례가 됩니다.

옷 마무리는 화장실에서 나오기 전에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원포인트 생활상식. 화장실 매너 !

▶ 뒷사람을 배려해 휴대전화 사용은 자제하고

▶ 발로 물을 내리지 않으며 손을 씻고 뒷정리는 필수라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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