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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화장실에서 노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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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10-26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된 상식맨.

들뜬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너무 긴장한 탓인지 배가 살살.

다급히 화장실로 향하고, 노크를 합니다.

그.런.데, 이 따가운 눈초리는 뭐죠?

상식맨이 뭘 잘못한 걸까요?

상식맨이 간과한 것이 있습니다.

이곳은 비행기 안이라는 사실!

일반적인 상식 매너가 비행기 안에서는 잘못된 에티켓이 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이 사용 중일 때는 노크를 하지 않는 것이 매너입니다.

화장실이 사용 중 일 때는 빨간 불에 'occupied', 비어 있을 때는 녹색 불에 'vacant'!

기억하세요.

기내화장실은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공용이기에 더욱더 깨끗한 정리는 기본인데요, 변기 물은 내리고 세면대는 물기를 닦아 사용한 흔적을 없애는 것이 예의입니다.

만약, 세면대가 막혔다면, 그냥 자리를 뜨기보단 승무원에게 상황을 전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 더, 기내 화장실은 금연이며, 이·착륙시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비행기 기내에서 화장실 사용 그리 어렵지 않죠.

비행기 기내에서 가장 신경써야할 매너는 승무원들에 대한 매너입니다.

승무원을 찾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상식맨처럼 이렇게 부르고 계시진 않나요?

이런 이런 승무원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좌석 팔걸이에 있는 승무원 호출용 버튼을 누르고 승무원이 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혹시 승무원이 가까운 곳에 있다면, 눈짓이나 가벼운 손짓도 괜찮습니다.

한 가지 더!

이‧착륙 시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라는 사실 다 아실텐데요, 착륙 후, 비행기가 게이트로 이동할 때 먼저 일어나 짐을 챙기는 분들 많죠.

항공기는 하늘 위에 떠 있을 때보다 작은 바퀴로 이동할 때가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완전히 멈춰 안전벨트 사인 등이 꺼질 때까지 좌석 벨트를 꼭 매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원포인트 생활상식!

비행기 기내에서의 매너!

▶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노크대신 표시된 사항에 따르고!
▶ 승무원을 부를 때는 호출 버튼을 이용하며!
▶ 좌석벨트는 비행기가 멈춰 사인등이 꺼질 때까지!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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