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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할 때 '눈 맞춤'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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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7-27
계약체결을 위해 상대 회사 임원을 만나기로 한 상식맨, 중요한 자리라 그런지 약간 긴장한 눈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상대회사 임원이 왔습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눈 후... 이런~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상식맨.

상대방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합니다.

심지어 고개를 떨구며 땅을 바라보기도 하는데요.

이런 모습에 임원의 표정이 굳어집니다.

상식맨은 이 계약을 무사히 체결할 수 있을까요?

손윗사람과 대화할 때 흔히 범하는 실수가 똑바로 쳐다보지 않는 건데요.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눈을 마주보지 않고 얘기를 하면 상대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대화할 때.. 눈 맞춤이 굉장히 중요하죠.

눈 맞춤이 어색한 분들은 연습을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대방과 얘기할 때 눈을 마주치는 시간은 평균 4초라고 하는데요.

상대의 눈을 마주하기 힘들다면 2초는 눈을 보고, 2초는 미간을 보면서 눈을 바라보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는 겁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을 때, 상대의 말에 자연스런 눈짓으로 반응을 하면서 공감을 표시하면 속 깊은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런 시선을 계속 유지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얘기하는 내내 눈을 마주보는 게 여간 불편한 게 아니거든요.

상식맨, 용기를 내 임원과 눈을 맞추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임원이 얘기하는 내내 눈을 떼지 않는데요.

그러자 슬슬 불편해진 임원, 급기야 상식맨의 눈을 피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상식맨이 무슨 잘못을 한 걸까요?

한 연구에 따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시선을 마주치면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불안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 시간의 약 60% 정도 시선을 마주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나머지 40%는 어디를 보는 게 좋을까요?

상한선은 이마, 하한선은 흉골과 어깨를 잇는 빗장뼈 조금 아래까지로 해서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게 좋습니다.

오늘 배운 시선 매너!

▶ 대화할 때 상대의 눈을 적절히 응시하되

▶ 대화시간의 60%는 눈을

▶ 40%는 얼굴과 목 사이를 응시해야 한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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