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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독일 꺾은 대표팀 오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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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29 14:47
[인터뷰]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자랑스럽게 대한민국으로 다시 입국했습니다. 잠시 후 해단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곳 인천공항까지 멀리 찾아주신 축구팬 여러분 그리고 언론사 기자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해단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지금 신태용 감독 오른쪽에 있는 분이 단장이고요. 과거에 월드컵 대표단 멤버로도 뛴 적이 있습니다.

인터뷰를 한다면 신태용 감독 그리고 최영일 단장이 말을 하게 될 것이고 주요 선수들 중에 두세명 정도가 나와서 이번 대회 소감이나 앞으로 각오 등을 전달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막 행사를 시작하는 모습인데요. 약간 뭔가 지금 카메라상에 돌발상황이 잡힌 것 같은데요.

[인터뷰]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우리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힘찬 경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선수단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민들께 밤새도록 응원해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수단 차려. 경례. 여러분 다시 한 번 축구 대표팀 선수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대한민국 대한축구협회 정몽주 회장님께서 축구대표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정몽주 /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번에 월드컵이 이렇게 아쉽게 끝났습니다.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훈련하시고 합숙하시고 준비하신 코치진, 신태용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선수들 아주 감사드리고 또 마지막까지 아무도 독일을 이길 수 없다고 했는데 이런 좋은 경기를 해 준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각자 팀으로 가서 다 좋은 훈련하시고 다음 국가대표 경기 때 더 좋은 선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축구 대표팀 선수들에게 힘찬 함성과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어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멀리 러시아에 다녀오신 단장으로 다녀오신 대한축구협회 최영일 부회장님께서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일 / 축구대표팀 단장]
반갑습니다. 우리 선수단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좋은 성적, 16강에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 대한 축구가 우리 대표팀이 더 발전할 수 있고 또 우리가 협회에서도 더 많은 노력을 더 많이 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응원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어서 금방 2018년 FIFA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신태용 감독님께서 밤새도록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말씀을 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신태용 / 축구대표팀 감독]
일단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이번 2018년도 러시아월드컵 가기 전에는 제 스스로도 7월달에 꼭 돌아오겠다 그런 마음을 굳건히 갖고 갔는데 이렇게 6월달에 돌아오게 돼서 좀 많이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코칭스태프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부분도 있고 또 국내에서 밤늦게 늦은 시간에도 우리 국민 그리고 축구팬 여러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응원을 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단 1%의 기적을 불굴의 투혼을 발휘해서 우리가 만들어내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한테는 우리 축구팬이나 국민들이 없으면 우리가 그런 진짜 1%의 희망과 기적을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번 월드컵에 예선부터 참가해서 같이 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그 선수들하고 같이 했다는 마음으로 우리가 준비했기 때문에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2018년도 월드컵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한 모습 보여줘서 우리 선수단 그리고 모든 우리 협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전무님 이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밤늦게까지 응원해 주시고 우리 감사하신 우리 축구팬과 국민 여러분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어서 우리 대한민국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이 선수가 울었을 때 같이 울었고 이 선수가 웃었을 때 같이 웃었습니다.

선수단을 대표해서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가 우리 국민들 여러분께 정말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흥민 / 축구대표팀 공격수]
일단 이렇게 많이 공항에 찾아오셔서 저희를 반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저희한테 너무나 행복한 6월을 보내게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희도 제가 월드컵을 가기 전에 했던 말을 못 지켜서 너무나도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월드컵 경기를 하면서 좋은 경기력 마지막 독일전 같은 경우 되게 희망을 봤다고 생각하는데 그 경기는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저희가 여기에 취하지 않고 더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한국 대표 축구팀이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로서 FIFA축구대표팀이 마무리되겠습니다. 오늘 마무리 마지막 행사로서 국민 여러분께 새롭게 다시 뛰는 각오로 우리 대표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파이팅을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인터뷰]
파이팅!

[인터뷰]
다시 한 번 가겠습니다.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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