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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수수' 조윤선 前 수석 구속 여부 이르면 오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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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2-27 10:10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상납받고 보수 단체에 친정부시위를 요청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지금 법원에 도착을 했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 말 없이 법원청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국정원 특수활동비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죠.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오늘 다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서 법원에 도착을 했습니다.

심경에 대한 질문도 있었고요. 또 그리고 혐의에 대해서 인정하느냐 하는 질문도 있었는데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보수단체를 지원한 혐의도 받고 있죠.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지금 현재 블랙리스트와 관련한 재판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청와대 정무수석의 구속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10시 반부터 직권남용과 뇌물 등의 혐의를 받는 조 전 수석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조 전 수석은 박근혜 정부 시절에 국정원으로부터 매달 500만 원씩, 모두 5000만 원의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전경련을 앞박해서 보수 단체들에 수십억 원을 지원한 뒤에 친정부 집회를 요청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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