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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찔한 승강기 사고...발 낀 채 5m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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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천시 벌리동의 한 아파트에서 19일, 81살 박 모 씨의 발이 문에 낀 채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강기는 박 씨가 내리려고 발을 내딛는 순간 작동했고 그대로 5m가량 올라가다가 멈춰 섰습니다.

    박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15분 만에 구조됐지만, 왼쪽 다리에 분쇄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강기가 오래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보수 업체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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