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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없이 소방서 돌진한 택시...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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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살 이 모 씨가 몰던 택시가 승용차와 부딪친 뒤 소방서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1일 새벽 서울 삼성동 강남소방서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1살 이 모 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163%의 만취 상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다 택시와 충돌한 뒤 2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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