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사투리 스트레스 심했다"

하지원, "사투리 스트레스 심했다"

2009.06.18. 오후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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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의 제작보고회가 1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습니다.

영화 '해운대'는 예상치못한 쓰나미라는 엄청난 재난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재난블록버스터입니다.

극중 무허가 횟집 주인 '강연희' 역을 맡은 하지원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처럼 재난에 맞서 싸우는 인물인 줄 알았는데 무허가 횟집 아가씨더라"며 "사투리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고 강박관념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영화 '해운대'의 제작보고회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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