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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Posted : 2018-01-02 21:24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_ 집 내부에 다섯 개의 색깔 있는 중정을 품고 숲의 나무와 풀과 넉넉히 교감하다 …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잇츠 어 가든(IT IS A GARDEN)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잇츠 어 가든은 일본 나가노현의 카루이자와 숲에 둘러싸인 갤러리와 게스트하우스이다. 건물은 정방형의 반듯한 단층 건물로 구성되며 내부에 5개의 중정을 품고 있는 것이 특색 있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파사드는 노출콘크리트 매스와 검은 색 유리로 마감되어 내외부 공간을 명확하게 구분지어 준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내부 공간 곳곳을 채우고 있는 크고 긴 중정은 거실과 침실, 게스트룸, 갤러리 등의 영역에 녹색의 싱그러움과 개방감 있는 풍경을 선사해준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모든 객실은 저마다의 중정을 향하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적이다. 내부 지붕과 바닥 레벨의 빚어내는 다채로운 표정은 사뭇 리드미컬한 기하학 형태를 연출한다. >>Architects_ Megumi Matsubara, Hiroi Ariyama, 자료_ ASSISTANT, Photos by assistant co.,ltd., DAICI ANO, 기사 출처_ AN News(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ANN 건축디자인신문사, 에이앤뉴스/ 에이앤프레스_건설지, 건설백서 전문출판사)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안정원의 건축 칼럼〕 빛과 그림자, 바람의 흐름이 공간 속에 살포시 녹아든 집 1

>>Megumi Matsubara(Tokyo, 1977) founded ASSISTANT together with Hiroi Ariyama and Motohiro Sunouchi in 2002, while they were students at the University of Tokyo. She holds Master of Interdisciplinary Studies, and in 2004 she received Master of Architecture Design from the Bartlett School of Architecture in London under Peter Cook. Her creation challenges one’s awareness of space. At ASSISTANT, she has directed research-oriented projects such as Absent City(2008) and Happy City(2003), besides diverse architectural projects. Her built work includes It Is a Garden(2016) and House of 33 Years(2013) designed with Hiroi Ariyama. Matsubara is based between Tokyo and Fes, Morocco, since 2012.
>>Hiroi Ariyama(Nara, 1978) founded ASSISTANT together with Megumi Matsubara and Motohiro Sunouchi in 2002, while they were students at the University of Tokyo, from which he received Master of Architecture. Between 2004-05 he received Pola Art Foundation Grant and practiced as an assistant architect in London. He operates and manages all architectural projects at ASSISTANT, and is involved in all projects from an architectural perspective. He also technically supports various spatial projects led by Megumi Matsubara. Their built projects together include It Is a Garden(2016) in Nagano and House of 33 Years(2013) in Nara which was selected for SD Review 2010. Ariyama currently resides and works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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