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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Posted : 2017-05-18 18:33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발트해 연안의 라트비아 리에파야의 그레이트 앰버 콘서트홀(“Great Amber” Concert Hall as a new landmark of Liepaja, Latvia) 1
항구도시를 빛내는 30m 높이의 갈색 건축물이 뿜어내는 독특한 문화의 향기와 색채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그레이트 앰버는 유럽 북동부 발트해 연안에 들어선 최대 규모의 콘서트홀이다. 발트해에 면한 항구도시이자 라트비아 서부의 항만도시인 리에파야에 들어선 그레이트 앰버 콘서트홀의 외관은 이름처럼 커다랗고 투명한 호박 화석을 보는 듯하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대표적인 건축가 Volker Giencke에 의해 디자인된 이 건물은 지난 2013년 건설을 시작해 지난해 11월 완공되었다. 준공과 동시에 그레이트 앰버는 발트해의 전통적인 항구도시를 상징하는 최고의 문화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겉으로 보기에 약간 불균형한 콘 구조를 취하고 있는 그레이트 앰버는 그 모습 자체가 투명하고 강렬한 갈색의 상징체로 다가온다. 리에파야 항구의 차분한 도시 분위기를 배경으로 연면적 16,523m²에 30m 높이로 우뚝 서있는 건물은 랜드마크로 두드러지기에 손색이 없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항구도시를 빛내는 갈색 건축물의 독특한 문화 매력에 빠지다 1

건물은 내부는 콘크리트 구조로 불규칙한 매스를 만들고 섬세하게 짜인 철 구조물로 외부 틀을 감쌈으로써 안정된 형태로 구현될 수 있었다. >>Architect_ Volker Giencke 자료 Giencke & Company Architects/ Photo by Indriėis Stūrmanis, Giencke&Company, Aigars Prusis, Merks Ltd., Indrikis Sturmanis, 기사 출처 News Source_ AN newspaper(AN news group)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annews@naver.com
제공_ 에이앤뉴스 건축디자인 대표 네트워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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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s: Volker Giencke
General Planner: Giencke & Company – Latvija PS, Riga
Planning: Volker Giencke & Company, Graz
Project Management: Petra Friedl
Location: Liepaja, Latvia
Gross floor area: 16,523m²
Building volume: 82,400m³
Building height: 30m
Concert Hall of Liepaja Symphony Orchestra: 1,024 seats
Chamber Hall: 154 s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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