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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천마산] 무엇을 탓하랴, 우리 이대로 꿈을 꾸자구나!
[포토에세이-천마산] 무엇을 탓하랴, 우리 이대로 꿈을 꾸자구나!
Posted : 2016-12-14 16:16
나무는 자식을 자신의 그늘에 세우지 않는다
그 곳은 어린 나무에겐 힘겨운 메마른 터이다
그러나 먼 곳으로 떠나지 못하고 따뜻한 빛도
내려오지 않는 아래에 뿌리 뻗어 자라고 있는
어린 아들을 서로의 껍질로 단단히 동여맸다
이제 은행나무부자의 천년여행은 시작되었다

클럽포토에세이 이은주 travel-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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