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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인기 높아지는 장어낚시, 본격 시즌 시작...FTV ‘인파이터 장어꾼 시즌2’ 기대
날로 인기 높아지는 장어낚시, 본격 시즌 시작...FTV ‘인파이터 장어꾼 시즌2’ 기대
Posted : 2018-04-17 15:02
작년 신설된 장어낚시 금어기가 지난달 말로 전부 해제돼 바야흐로 본격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2017년 7월 1일부로 ‘내수면어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뱀장어 자원의 보호와 번식을 위해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강이나 하천 등에서 장어낚시 금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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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낚시는 흔히 민물장어로 불리는 뱀장어를 대상으로 호수나 저수지에서 하는 원투낚시로 붕어대물낚시의 서정성과 돌돔낚시의 역동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또한 자연산의 호사스러운 입맛까지 누릴 수 있기에 장어낚시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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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장어낚시 시즌은 빠르면 3월 중순부터 상대적으로 수온이 빨리 오르는 남도 지역 기수역부터 입질을 시작해 4월이면 점차 해안가 저수지로 확대되고 6월 정도면 댐에서도 굵은 씨알의 장어를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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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년 FTV에서 국내 낚시방송 최초로 장어낚시 전문 프로그램인 ‘인파이터 장어꾼’를 방송해 높은 시청률과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데 올해는 시즌2로 더욱 알차게 진행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경광상사(KKC) 위너(WINNER) 팀 필드스탭 팀장 김주형(소양강짱아)에 EBS ‘성난물고기’에 다수 출연한 바 있는 차동훈(차중사)과 테너 성악가 김명원(보니솔리)이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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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인파이터(장어낚시)’ 네이버카페의 실력있는 회원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 30분 편성에서 올해는 45분으로 방송시간이 길어진 시즌2에서는 보다 깊이있고 한층 박진감 넘치는 장어낚시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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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채널A ‘도시어부’ 뉴질랜드편에서 초대형 장어낚시를 소개해 일반인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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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공식 장어 최대어(집계 낚시춘추)는 1998년 소양호에서 낚인 126cm(무게 3.6kg)인데 과연 올해는 그 기록이 깨질지 궁금해진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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