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최근 배우 이태곤이 불미스런 일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와 함께 호주에서 프로그램을 촬영한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은 그가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이라고 밝혔다.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FTV 정인영 제작팀장은 “사실 이번 특집 촬영은 그의 20년 지기 낚시 친구와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호주로 장소를 정할 만큼 의리가 있었다”고 말한다.

    또한 제작진은 그가 공인으로서 매너도 보여줬다고 한다.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호주 시내의 한 낚시점에서 필요한 낚시소품을 구입할 당시 낚시점 주인이 연예인이라고 물건 값을 깎아 주려고 하자 극구 사양하고 제값을 다 냈다고 한다.

    이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무뚝뚝하고 강해보이지만 의외로 소탈하고 잔정이 많아 촬영장 분위기는 언제나 긴장감 속에서도 화기애애했다고 한다.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하지만 그가 고집 부리는 것이 딱하나 있었는데 바로 낚시다.

    호주 현지 기상이 좋지 않은 가운데 귀국 전날 마지막 촬영이 진행됐고 큰 성과없이 마무리될 즈음 그는 4시간 거리에 좋은 포인트가 있다는 절친 에릭의 말을 듣고 오후 개인정비 시간을 모두 반납하고 낚시 촬영을 계속 이어가길 원했다.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결국 옮긴 포인트에서 뜻밖의 수확을 얻었고 제작진은 그의 낚시에 대한 열정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고 한다.

    호주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된 FTV 신년특집 ‘이태곤의 빅바이트(Big Bite)'은 총 4부작으로 직접 내레이션 참여를 한 1부는 1월 15일 일요일 밤 10시에 방영 예정이다.

    FTV ‘이태곤의 빅바이트’ 제작진, 이태곤 “의리있고 매너있는 진정 낚시인”

    한편 세계 최초 UHD 전용채널인 유맥스(UMAX)에서도 원본 화질 그대로 4K UHD로 시청할 수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