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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택 격리 1명 등 12명 집중 관찰
Posted : 2018-09-10 09:41
광주광역시는 3년여 만에 메르스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5개 반 30명으로 비상 방역대책본부를 만들어 철저한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역의 집중 관리 대상은 메르스 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서 집에 격리된 1명으로, 보건당국이 날마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씩 상태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자택 격리 대상자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이 바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방역본부는 밝혔습니다.

방역본부는 광주에 주소를 두고 서울 메르스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던 11명에 대해서도 증상이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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