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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에게 '햄스터 보라' 강요하는 영상 논란
    강아지에게 '햄스터 보라' 강요하는 영상 논란

    새로운 햄스터와 마주한 강아지의 반응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강아지는 흰색 햄스터를 보자마자 깜짝 놀란 듯 고개를 돌리며 시선을 회피한다. 주인이 계속해서 햄스터를 보여주자 강아지는 애써 햄스터와 마주하지 않으려 하지만,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한국 사람인 듯한 영상 속 주인공들은 "표정이 왜 이래?" "친구야 친구"라며 계속해서 강아지에게 햄스터를 보여준다. 강아지가 햄스터를 피하는 내내 주변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린다. 해당 영상은 외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만 817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강아지에게 '햄스터 보라' 강요하는 영상 논란

    영상을 접한 이들 중 강아지의 반응이 귀엽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 네티즌은 '강아지 표정에서 생생한 두려움이 느껴진다'며 이 영상이 이토록 많은 '좋아요'를 받는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일부에서는 '싫어하는데 저렇게 강요하는 것은 학대의 일종'이라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영상 출처 = UNIL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