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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어가 득실대는 수영장에 빠진 남자의 운명
    상어가 득실대는 수영장에 빠진 남자의 운명

    상어가 들끓는 수영장에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영상이 화제다.

    영상 속 수영장은 바하마 나소에 있는 아틀란티스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리조트.

    상어가 득실대는 수영장에 빠진 남자의 운명

    리조트에는 투명한 원통 밖으로 상어를 구경하며 미끄럼틀을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상 속 남자는 술에 취해 미끄럼틀이 아닌 상어를 가둬 두는 수영장 안으로 들어간 것.

    상어가 득실대는 수영장에 빠진 남자의 운명

    물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돼 순식간에 5마리의 상어들이 달려들고, 남자는 놀란 듯 재빨리 빠져나온다.

    5마리 중 한 마리는 남자의 다리에 가까이 다가오기도 했다.

    무모한 일을 벌인 이 남자는 봄 방학을 맞아 바하마로 놀러 간 한 학생으로 알려졌다.

    Y'all gotta stop jumping in shark tanks (but if you do, send the videos to instagram@totalfratmove.com)

    TFM(@totalfratmov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3월 15 오후 1:55 PDT



    공개된 지 만 하루 만에 5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영상을 접한 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수영장에 들어간 것이 술에 취해 벌인 행동으로 알려지며, "목숨이 걸려있는데 무모했다" "장난치고는 너무 심했다" "보는 내가 다 아슬아슬하다" 며 남자의 행동에 비판적인 의견을 내고 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출처 = instagram@totalfratmove, Atlantis re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