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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홈 개막전에서 등 근육 경련으로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습니다.
추신수는 휴스턴과의 홈 개막전에서 1회 말 헛스윙 삼진을 당한 이후 등에 통증을 느껴 3회 초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날 오클랜드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쏘았던 추신수로선 아쉬운 교체입니다.
텍사스는 홈 개막전에서 1대 5로 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추신수는 휴스턴과의 홈 개막전에서 1회 말 헛스윙 삼진을 당한 이후 등에 통증을 느껴 3회 초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날 오클랜드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쏘았던 추신수로선 아쉬운 교체입니다.
텍사스는 홈 개막전에서 1대 5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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