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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가 새 시즌 새 프로그램을 위해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손연재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리듬체조 손연재가 새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만 스물, 체조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지만 2016년 리우올림픽을 목표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인터뷰: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한국에 있고 싶은 건 사실이고... 예전에 처음에 러시아 전지훈련을 설레는 마음으로 같던 것처럼 지금도 그렇게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러시아에 있는 보름 동안 손연재는 새 프로그램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이미 리표르도바 코치와 선곡은 거의 마쳤습니다.
성공한 아시안게임 시즌처럼, 곡 구성을 다채롭게 할 예정입니다.
리본의 백조의 호수, 후프의 돈키호테에 이어 이번에도 한 종목에서 발레 음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한 종목 발레를 하고, 한 종목은 느린 음악, 한 종목은 정말 신나는 음악, 한 종목은 좀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지난 시즌 리본에서 아라비아풍의 곡으로 변신을 꾀했다면, 이번에는 볼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터뷰: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아무래도 볼 음악이 조금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음악일 거라고 생각해요."
새해는 리우올림픽으로 가는 징검다리이기도 하지만, 광주 유니버시아드에서 홈팬들을 만나는 중요한 시즌이기도 합니다.
손연재의 새 프로그램은 내년 3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그랑프리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YTN 장아영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가 새 시즌 새 프로그램을 위해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손연재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리듬체조 손연재가 새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만 스물, 체조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지만 2016년 리우올림픽을 목표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인터뷰: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한국에 있고 싶은 건 사실이고... 예전에 처음에 러시아 전지훈련을 설레는 마음으로 같던 것처럼 지금도 그렇게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러시아에 있는 보름 동안 손연재는 새 프로그램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이미 리표르도바 코치와 선곡은 거의 마쳤습니다.
성공한 아시안게임 시즌처럼, 곡 구성을 다채롭게 할 예정입니다.
리본의 백조의 호수, 후프의 돈키호테에 이어 이번에도 한 종목에서 발레 음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한 종목 발레를 하고, 한 종목은 느린 음악, 한 종목은 정말 신나는 음악, 한 종목은 좀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지난 시즌 리본에서 아라비아풍의 곡으로 변신을 꾀했다면, 이번에는 볼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터뷰: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아무래도 볼 음악이 조금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음악일 거라고 생각해요."
새해는 리우올림픽으로 가는 징검다리이기도 하지만, 광주 유니버시아드에서 홈팬들을 만나는 중요한 시즌이기도 합니다.
손연재의 새 프로그램은 내년 3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그랑프리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YTN 장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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