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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 진출한 박주영이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알 샤밥의 박주영은 알 힐랄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박주영이 공식 경기에서 골을 넣은 건 스페인 셀타 비고에서 뛰던 2013년 3월 이후 무려 1년 7개월 만입니다.
박주영은 내년 6월까지 알 샤밥에서 뛰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다시 유럽 진출을 타진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알 샤밥의 박주영은 알 힐랄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박주영이 공식 경기에서 골을 넣은 건 스페인 셀타 비고에서 뛰던 2013년 3월 이후 무려 1년 7개월 만입니다.
박주영은 내년 6월까지 알 샤밥에서 뛰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다시 유럽 진출을 타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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