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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가 브라질월드컵 C조에서 코트디부아르를 물리치고 2연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첫 경기에서 그리스를 완파한 콜롬비아는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19분 로드리게스와 26분 킨테로의 연속골을 앞세워 제르비뉴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코트디부아르를 2대 1로 눌렀습니다.
같은 조의 일본은 그리스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일본은 전반 38분에 그리스의 미드필더 카추라니스가 퇴장하면서 유리한 상황을 맞았지만, 그리스의 끈질긴 수비에 막혀 골을 넣는 데 실패했습니다.
두 팀은 나란히 승점 1점에 그쳐 16강 진출 가능성이 더 낮아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첫 경기에서 그리스를 완파한 콜롬비아는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19분 로드리게스와 26분 킨테로의 연속골을 앞세워 제르비뉴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코트디부아르를 2대 1로 눌렀습니다.
같은 조의 일본은 그리스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일본은 전반 38분에 그리스의 미드필더 카추라니스가 퇴장하면서 유리한 상황을 맞았지만, 그리스의 끈질긴 수비에 막혀 골을 넣는 데 실패했습니다.
두 팀은 나란히 승점 1점에 그쳐 16강 진출 가능성이 더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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