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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네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추신수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7회 초 교체돼 벤치를 지켰습니다.
텍사스는 디트로이트를 12대 2로 완파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추신수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7회 초 교체돼 벤치를 지켰습니다.
텍사스는 디트로이트를 12대 2로 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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