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故 최희준 씨 빈소 조문 이어져...오늘 오전 발인
Posted : 2018-08-26 00:58
그제 별세한 원로가수 故 최희준 씨의 빈소에 친지와 연예계 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수 김흥국 씨가 어제 오전 빈소가 차려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고 동료와 선후배 가수들도 잇따라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故 최희준 씨는 1960년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맨발의 청춘', '하숙생' 등을 불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6년엔 정계에 입문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고 2007년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대상을 받으며 가수로서의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장례는 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늘 오전 7시 45분입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