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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노조·작가회의 "출판 블랙리스트...창작의 자율성 말살"
    전국언론노조와 한국작가회의는 박근혜 정부의 출판계 인사 개입과 검열은 문화의 다양성과 창작의 자율성을 말살하는 공작정치 수준의 탄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박 대통령은 출판사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지원 배제를 지시하고, 국정원은 출판진흥원 이사 선임에 개입하는 등 국가 권력이 조직적으로 출판계를 통제해왔다며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언론노조와 한국작가회의는 이미 구속된 관련자들 외에 박 대통령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윤선 문체부 장관을 엄벌하고 청와대의 지시를 집행한 출판문화진흥원장과 문화예술위원장 등은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