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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코미 공격..."많은 범죄 저질러"
Posted : 2018-04-17 07: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하는 내용의 회고록을 발간한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을 향해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코미는 사기꾼 힐러리와 얘기하기도 전에 힐러리에 대한 면죄부 초안을 작성했다"면서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코미 전 국장은 회고록 출간을 앞두고 여러 방송에 나와 트럼프 대통령을 부정직한 깡패 두목으로 비유하면서 대통령에 부적합한 인물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또 "트럼프는 도덕적으로 옳지 않고, 진실이나 전통적 가치에는 개의치 않았다"면서 "그의 리더십은 거래와 같고, 독단적이며, 개인적 충성심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고 공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에도 코미 전 국장에 대해 기밀 누설자에 거짓말쟁이로 역겨운 인간이라며. 기소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회고록 출간을 놓고 연일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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