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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틸러슨 경질 美 대화 자세에 영향"
Posted : 2018-03-14 11:47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과 관련해 아사히신문은 북한과 중동 정책 등을 둘러싸고 국제질서와 대화에 따른 해결을 중시하는 틸러슨 장관이 강경자세를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과는 불화가 있었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이어 북미 정상회담 준비가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미국 외교 수장의 교체는 트럼프 정권의 대외 자세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이번 교체는 북미 정상회담 조정을 트럼프 대통령이 신뢰하는 중앙정보국 폼페이오 국장에게 맡기려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노선을 이해하는 폼페이오 국장을 기용함으로써 북한과의 대화국면에서도 비핵화라는 최종목표는 양보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선명히 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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