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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에서 경찰 공격 시도 이민자 체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경찰을 흉기로 공격하려 한 이민자가 붙잡혔습니다.

    이탈리아 뉴스통신 ANSA는 아프리카 서부 기니 출신의 31살 남성이 밀라노 중앙역 인근에서 경찰관을 칼로 찌르려다 체포됐습니다.

    공격을 당한 경찰관은 방탄 조끼를 입고 있던 덕분에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사이두 마무드 디알로로 알려진 이 남성은 칼을 들고 관광 버스에 타려고 시도하다가 경찰이 저지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라노 중앙역에서는 지난 5월에도 이탈리아 태생의 아프리카계 청년이 갑자기 칼을 꺼내 현장의 보안 요원들을 찔러 3명이 다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