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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Posted : 2015-09-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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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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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한컷뉴스] '이젠 좀 보여?'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유럽을 각성시킨 한 장의 사진.

난민을 골칫거리로만 생각하던 사람들 '이건 사람 목숨의 문제다' 3살 쿠르디의 죽음 앞에 숙연해졌습니다. #Kiyiya Vuran Insanlik 터키에서 시작된 해쉬태그는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크루디의 죽음을 슬퍼하는 예술가들의 애도 행렬.

'인간 존엄을 스스로 내팽개친 인류', '지옥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크루디 이야기는 원래 이렇게 끝났어야 했다', '아가야 신은 너와 함께 있단다', '부디 비자 문제를 해결할 치료법을 찾길', '이젠 좀 보여?' 유럽 의회 한가운데 놓인 크루디. 난민 문제를 외면하던 위정자들을 꾸짖습니다.

크루디 사건을 계기로 영국·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은 난민 수용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2의 크루디는 나오지 않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컷 디자인 : 이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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