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아프리카 에볼라 창궐 국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돌아온 의료진은 미국의 영웅이라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의무격리 조치로 이들의 사기를 꺾어 서아프리카에 가지 못하게 하면 공중 보건과 안전을 돌볼 책임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뉴저지 등 일부 주 정부가 자원봉사 의료진을 21일 동안 의무적으로 격리시키는 조치를 지적한 것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에 기초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의무격리 조치로 이들의 사기를 꺾어 서아프리카에 가지 못하게 하면 공중 보건과 안전을 돌볼 책임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뉴저지 등 일부 주 정부가 자원봉사 의료진을 21일 동안 의무적으로 격리시키는 조치를 지적한 것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에 기초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