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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대다수, 일·중관계에 위기감"
Posted : 2013-02-25 20:00
일본인 88%가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22일부터 사흘동안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센카쿠열도 문제로 갈등하는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군사적 충돌로 발전할 수 있는 위기'라는 응답이 13%, '위기 상황이지만 군사적 충돌로는 안 갈 것'이라는 응답이 7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위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7%에 그쳤습니다.

아베 신조 내각의 외교정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본다는 응답이 62%로, 부정적인 응답, 18%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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