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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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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한컷뉴스] 스파이더맨을 만난 원기군의 '2번째 소원'

    불과 100cm 남짓한 키에 또래 친구들보다 예닐곱 배 빨리 늙고 있는 원기군.

    원기군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입니다.

    “스파이더맨을 만나고 싶어요.” 원기군의 소원 가운데 하나는 스파이더맨을 만나고 싶은 것.

    원기군의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던 스파디어맨: 홈커밍의 레드카펫 행사에 초청된 원기군은, 스파이더맨의 주연 배우 ‘톰 홀랜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만난 사람 중에서 제일 반가웠어요.”

    원기군의 아버지는 “아들은 늘 튼튼한 몸으로 정의를 이루는 슈퍼히어로들을 동경했다.”고 했습니다.

    불과 100cm키에 14kg이라는 작은 몸집을 가진 원기군이지만, 이날만큼은 ‘톰 홀랜드’와 함께 스파이더맨이 되어 거대한 악당을 물리치는 상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스파이더맨을 만나고 싶다는 꿈을 이룬 원기군, 그의 다음 소원은 무엇일까요?

    바로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친구 미구엘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원기군의 2번째 소원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YTN 서정호 팀장(모바일프로젝트팀)
    hoseo@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