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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는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국회의원 전 보좌관 4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9시쯤 서울 등촌동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방송사 PD 37살 A 씨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술을 마시며 호칭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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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어젯밤 9시쯤 서울 등촌동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방송사 PD 37살 A 씨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술을 마시며 호칭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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