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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라]
우리 곁을 떠난 고 신해철 씨의 애도 물결이 계속되고 있죠.
많은 동료 연예인과 팬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방송인 강원래 씨가 이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평소에는 노래도 듣지 않다가 꼭 누가 죽으면 그제야 요란을 떤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신해철 씨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겨냥해 쓴 듯한 이 글에 강원래 씨가 "공감 100%"라는 댓글로 동조의 뜻을 나타내면서 문제가 커지게 됐습니다.
뮤지션을 잃고 난 뒤에야 소중함을 깨닫는 세태를 비꼬는 글일 수도 있지만,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씨의 이런 행동은 경솔했다는 분위기인데요.
아직 강원래 씨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네티즌들도 개인의 자유다, 아니다, 공인으로서 경솔했다며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댓글 하나가 불러온 파장, 네티즌들의 생각은 어떤지 한번 보시죠.
"설령 강원래가 직접 쓴 글이 아니라도 어떤 생각인지, 속마음을 알아버렸네!", "직접 글 쓴 것도 아니고 댓글만 단 것 뿐인데 이렇게까지 욕할 필요가 있을까?", "이 글이 왜 신해철의 죽음을 비하하는 글이지" 그냥 지금 분위기가 그렇다는 거 아닌가",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 감독의 말은 역시 진리였다."
SNS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는 공인들이 정말 많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주목받는 연예인들일수록 더욱 신중해야겠네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리 곁을 떠난 고 신해철 씨의 애도 물결이 계속되고 있죠.
많은 동료 연예인과 팬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방송인 강원래 씨가 이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평소에는 노래도 듣지 않다가 꼭 누가 죽으면 그제야 요란을 떤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신해철 씨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겨냥해 쓴 듯한 이 글에 강원래 씨가 "공감 100%"라는 댓글로 동조의 뜻을 나타내면서 문제가 커지게 됐습니다.
뮤지션을 잃고 난 뒤에야 소중함을 깨닫는 세태를 비꼬는 글일 수도 있지만,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씨의 이런 행동은 경솔했다는 분위기인데요.
아직 강원래 씨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네티즌들도 개인의 자유다, 아니다, 공인으로서 경솔했다며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댓글 하나가 불러온 파장, 네티즌들의 생각은 어떤지 한번 보시죠.
"설령 강원래가 직접 쓴 글이 아니라도 어떤 생각인지, 속마음을 알아버렸네!", "직접 글 쓴 것도 아니고 댓글만 단 것 뿐인데 이렇게까지 욕할 필요가 있을까?", "이 글이 왜 신해철의 죽음을 비하하는 글이지" 그냥 지금 분위기가 그렇다는 거 아닌가",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 감독의 말은 역시 진리였다."
SNS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는 공인들이 정말 많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주목받는 연예인들일수록 더욱 신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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