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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당분간 3%대 중반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2015년과 중기 경제전망'에서 2014~2018년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이 연평균 3.6%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도별로는 올해 3.5%로 지난해 3.4%에 비해 조금 오르지만, 내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년 3.6%에서 멈춰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예산정책처는 고용과 투자가 선순환 구조로 연결돼 내수의 성장 기여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구조개혁정책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회예산정책처는'2015년과 중기 경제전망'에서 2014~2018년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이 연평균 3.6%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도별로는 올해 3.5%로 지난해 3.4%에 비해 조금 오르지만, 내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년 3.6%에서 멈춰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예산정책처는 고용과 투자가 선순환 구조로 연결돼 내수의 성장 기여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구조개혁정책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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