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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추석 연휴 둘쨋날인 오늘 청와대 부근 식당을 비공개로 방문해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낮 1시쯤 각자 우산을 들고 경호원들의 수행을 받으며 서울 삼청동 수제비 식당을 찾은 뒤 수제비와 파전, 막걸리 등을 주문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식사를 하면서 옆 테이블에 앉은 시민들과 건배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도 공개되지 않은 채 전격 진행돼 공식 사진이 없고,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찍은 사진이 SNS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낮 1시쯤 각자 우산을 들고 경호원들의 수행을 받으며 서울 삼청동 수제비 식당을 찾은 뒤 수제비와 파전, 막걸리 등을 주문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식사를 하면서 옆 테이블에 앉은 시민들과 건배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도 공개되지 않은 채 전격 진행돼 공식 사진이 없고,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찍은 사진이 SNS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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