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JP 모건 회장 만나 한국 투자 당부

  • 2011-05-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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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제이미 다이몬 JP 모건 체이스 회장과 만나 국제 금융 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에서의 지속적 투자 확대를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경제 투자 면에서 불모지에 가까웠던 지난 1960년대부터 JP 모건이 지속적으로 한국에 투자해준데 고마움을 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세계 경제계의 큰 지도자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08년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때 미국 경제계 인사와의 오찬때 JP 모건 관계자들과 만나고 그해 11월 JP 모건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는 등 몇 차례 만남이 이뤄졌다고 김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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