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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 JP 모건 회장 만나 한국 투자 당부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제이미 다이몬 JP 모건 체이스 회장과 만나 국제 금융 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에서의 지속적 투자 확대를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경제 투자 면에서 불모지에 가까웠던 지난 1960년대부터 JP 모건이 지속적으로 한국에 투자해준데 고마움을 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세계 경제계의 큰 지도자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08년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때 미국 경제계 인사와의 오찬때 JP 모건 관계자들과 만나고 그해 11월 JP 모건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는 등 몇 차례 만남이 이뤄졌다고 김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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