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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북한, 자극적 발언 중단해야"...대응 방법 변화
Posted : 2010-05-22 16:22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정부 여당의 안보무능에 초점을 맞춰온 민주당이 북한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대응 방법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오늘 인천 유세 현장에서 북한은 남북관계 긴장을 조성하는 자극적 발언을 중단해야 한다며 처음으로 북한을 거론했습니다.

우상호 대변인도 만약 북한이 천안함과 무관하다면 사건 전후 잠수함의 기동 사항과 스스로 결백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한나라당이 민주당 '북한 비호론'을 펴며 공세에 나선데 대해 정부와 여당은 안보 무능의 책임을 야당에 책임을 떠넘길 자격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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