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 20년...'천 년의 흥' 강릉단오제 개막
[앵커]
천 년의 전통을 이어온 강릉단오제가 어제(27일)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송세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가면을 쓴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에 웃음과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조선시대 관청 노비들의 ...
2025-05-28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