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혼성 단체전도 관심...김민종·이현지 2관왕 기대
남녀 핸드볼 대표팀 "이번 아시안게임은 명예 회복 무대"
아시안게임 2연패 노리는 안세영 "잘 즐기고 올게요!"
필수 물품 확보한 9개 체육단체 "아시안게임 준비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