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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센터

  • [날씨] 전국 늦더위, 서울 29.9℃...때 늦은 오존주의보
  • 시간 2019-09-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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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경북 영천 기온이 30.9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구 30.1도, 서울 29.9도, 대전 29.1도, 광주 28.8도 등으로 예년 기온을 2도에서 7도가량 웃돌았습니다.

기상청은 강한 일사와 동풍 효과가 겹치며 기온이 크게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맑은 날씨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수도권에는 때아닌 오존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태풍 간접 영향으로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겠지만, 서울은 29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계속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두 [jd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