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YTN 기상 센터

  • [속보] 한파 속 바짝 메마른 대기...영동에 첫 건조경보
  • 시간 2018-12-09 11:16
    리스트
한파 속에 대기가 바짝 메말라 가면서 강원도 영동 지역에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건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강원도 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등 6개 시·군의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강화 발령했습니다.

이 지역은 한낮 실효 습도가 25% 이하로 떨어져 산불과 화재 발생 위험성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두 [jd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