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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센터

  • [날씨] 오늘 한파 절정, 철원군 임남면 -20.6℃...모레 풀린다
  • 시간 2018-12-0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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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이어진 한파가 오늘 아침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강원도 철원군 임남면 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영하 20.6도까지 떨어졌고 대관령 영하 15.5도, 파주 영하 15도, 서울 영하 11.8도, 대전도 영하 11도를 기록했습니다.

남부지방도 대구 영하 6.1도, 광주 영하 5.3도 등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대구와 광주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높아 한파가 조금 누그러들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월요일인 내일 아침까지 이어진 뒤 모레부터 풀릴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