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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센터

  • [날씨] 아침 짙은 안개·미세먼지↑, 낮 동안 포근
  • 시간 2018-11-2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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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출근길부터 짙은 안개 때문에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수십 미터에 불과한 곳이 있는데요.

김포와 청주, 광주와 사천공항에는 저시정특보도 발효 중입니다.

김포공항의 저시정특보는 아침 8시 30분까지, 광주와 사천은 오전 9시까지, 청주 공항은 오전 10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가 안정된 가운데 짙은 안개가 끼면서 공기도 탁합니다.

오늘 중서부와 전북, 경북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나오실 때 황사용 마스크를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낮에는 안개가 걷히고 대체로 맑겠습니다.

하지만 오후 한때 제주도에는 5mm 미만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아침보다 조금 높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2.1도, 대구 -0.1도, 대전 1.3도입니다.

낮에는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2~3도가량 올라 예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

서울 13도, 청주와 대전 14도, 광주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지방에 낮까지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모레부터는 기온이 다시 내려가면서 예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아침에는 다소 춥고, 낮에는 쌀쌀하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