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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센터

  • [날씨] 영하권 소설 추위, 서울 -1.3℃...내일 더 춥다
  • 시간 2018-11-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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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소설인 오늘, 전국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설악산 기온이 영하 12.5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철원 영하 6.4도, 파주 6.1도, 서울도 영하 1.3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낮 동안도 서울이 7도에 머무는 등 종일 쌀쌀하겠고, 내일은 서울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면서 더 추워지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서해안에는 오후부터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김진두 [jd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