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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뉴스 > 해보니시리즈

도심 속 작은 바다 지킴이, 아쿠아리스트 체험해보니(feat.수달)
도심 속 작은 바다 지킴이, 아쿠아리스트 체험해보니(feat.수달)
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해보니 시리즈. 도심 속 작은 바다를 살아가는 아쿠아리스트 체험기.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행복을 위해 뛰어다니는 이들의 숨 가쁜 하루. ...
[2019-02-01]
[해보니 시리즈 66] 미세먼지 '매우 나쁨' 날 '방독면' 쓰고 출근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66] 미세먼지 '매우 나쁨' 날 '방독면' 쓰고 출근해보니
미세먼지 수치를 보지 않아도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던 지난 19일. 한강까지 삼켜버린 서울에는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출근길은 여느 때와 다르게 거의 모...
[2019-01-26]
[해보니 시리즈 65]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출' 해주는 씨앗 대출 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65]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출' 해주는 씨앗 대출 해보니
갚을 필요도 없고 이자를 꼬박꼬박 낼 필요도 없는 대출이 있다면? 한번 빌릴 때 이름과 사는 동네만 남기면 심사 없이 대출이 한번이 되는 은행이 있다면? 솔깃한 이야기라 ...
[2019-01-19]
[해보니 시리즈 64] "왜 저만 잡아요"...담배꽁초 무단투기 단속반 동행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64] "왜 저만 잡아요"...담배꽁초 무단투기 단속반 동행해보니
언제부터인가 길을 걸을 때 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누군가가 뱉은 침을 피해 걷는 습관이 생겼다. 각 지자체별로 담배꽁초를 치우는 데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이 모...
[2019-01-12]
[해보니 시리즈 63] 연말에 만난 미아동 천사들...'아름다운 가게'에서의 하루
[해보니 시리즈 63] 연말에 만난 미아동 천사들...'아름다운 가게'에서의 하루
한파에 기부 온도계가 얼어붙었다. 지난 2018년 사랑의 온도탑 모금 목표액은 4,105억 원이었지만 연말까지 모금액의 절반 정도밖에 채워지지 않았다. 사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2019-01-05]
[해보니 시리즈 62] 태풍 맞고, 불 끄고, 선박 탈출까지... 안전체험관 가보니
[해보니 시리즈 62] 태풍 맞고, 불 끄고, 선박 탈출까지... 안전체험관 가보니
세월호 참사와 대구 지하철 참사, 종로 고시원 화재 참사,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경주·포항 지진까지. 전 국민의 마음속에 깊은 상흔을 남기고 허...
[2018-12-29]
[해보니 시리즈 61] '강매의 추억' 크리스마스 씰, 자발적으로 구매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61] '강매의 추억' 크리스마스 씰, 자발적으로 구매해보니
연말이 되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송년회, 보신각 종소리, 연말정산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들이다. 반면 과거에는 연말의 상징이었지만, ...
[2018-12-22]
[해보니 시리즈 60] 에이즈 검사 20분만에 결과까지 들어보니
[해보니 시리즈 60] 에이즈 검사 20분만에 결과까지 들어보니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마지막 장면에는 그가 에이즈에 걸려 사망했고, 그 사실을 죽기 전날에야 세상에 발표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
[2018-12-15]
[해보니 시리즈 59] 한강에서 '줍깅' 해보니...여전히 플라스틱이 널렸다
[해보니 시리즈 59] 한강에서 '줍깅' 해보니...여전히 플라스틱이 널렸다
▲아귀 배 속에 있던 플라스틱 생수병, 전북환경운동연합(왼쪽) 지난달 인도네시아 한 국립공원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6kg을 배 속에 품은 채 발견된 향유고래에 대한 기사를 썼다...
[2018-12-08]
[해보니 시리즈 58] 누군가를 살리는 '특별한 사람'이 되는 법
[해보니 시리즈 58] 누군가를 살리는 '특별한 사람'이 되는 법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 유전자 일치 확률 희박... 일치자 나타나도 45%는 기증 의사 철회해 '아프다, 위험하다'는 잘못된 인식 탓에 기증 난항 겪어 헌...
[2018-12-01]
[해보니 시리즈 57] 하루에 3리터씩 일주일, 물먹는 하마처럼 살아보니
[해보니 시리즈 57] 하루에 3리터씩 일주일, 물먹는 하마처럼 살아보니
체중 감량, 스트레스 감소, 혈액 순환 촉진, 소화 증진, 노폐물 배출, 통증 완화, 변비 완화, 해독 작용, 피부 노화 예방, 피로회복, 피부 주름 개선, 숙면 등 흡사 만병통치...
[2018-11-24]
[해보니 시리즈 56] "소리질러~" 영화관에서 '합법적 관크' 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56] "소리질러~" 영화관에서 '합법적 관크' 해보니
팝콘 먹는 소리, 빨대 소리마저 신경 쓰이는 곳이 바로 영화관이다. 그런 영화관에서 합법적으로 환호성을 지르고 발을 구른다니, 흥 나는 합법적 '관크'(관객 크리티컬)가 돼보기 ...
[2018-11-17]
[해보니 시리즈 55] 정리 전문가의 뼈 때리는 조언 받아 옷장 정리 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55] 정리 전문가의 뼈 때리는 조언 받아 옷장 정리 해보니
쌀쌀함이 갑자기 들이닥친 11월의 첫 주말. 다음 날 출근을 위한 옷을 챙기려고 옷장을 살펴보다 혼잣말을 했다. "나 작년에 뭐 입고 다녔지?" 그때 밀린 빨래를 개던 동거인이...
[2018-11-10]
[해보니 시리즈 54] 돌아온 감귤의 계절...제주에서 직접 따봤다
[해보니 시리즈 54] 돌아온 감귤의 계절...제주에서 직접 따봤다
어린 시절을 제주에서 보냈다. 할머니 손에 자란 나는 종종 할머니와 시외버스를 타고 귤밭으로 가 밭일을 돕곤 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도왔다기보단 말동무에 가까웠다. 귤을 ...
[2018-11-03]
[해보니 시리즈 53] 갑자기 맞닥뜨린 '알레르기 공포'...검사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53] 갑자기 맞닥뜨린 '알레르기 공포'...검사해보니
20년 개 키운 가족, 알고 보니 '개 알레르기' 우리나라 인구 20~30%는 알레르기 질환 가지고 있어 주변 병원에서 쉽게 검사 가능..'원인 인자'를 알아야 예방 알레르기...
[2018-10-27]
[해보니 시리즈 52] "유언장을 쓰고 입관, 얼굴은 눈물범벅" 임종체험 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52] "유언장을 쓰고 입관, 얼굴은 눈물범벅" 임종체험 해보니
차갑고 딱딱한 관 안에 들어가니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뜨거운 눈물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족족 차갑게 식어버렸다. 슬며시 눈을 떠봤지만 관 속에는 어둠만이 존재했다. "아 이제...
[2018-10-20]
[해보니 시리즈 51] 대박을 꿈꿨지만...이모티콘 직접 제작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51] 대박을 꿈꿨지만...이모티콘 직접 제작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20 – 강호동까스 만들기' 기사를 쓰면서 분명 다짐했었다. 다시는 무언가를 만드는 기사는 절대 쓰지 않겠노라고. 하지만 난 강호동까스의 고통을 잊고 이모티콘 제...
[2018-10-13]
[해보니 시리즈 50] "내가 당뇨라니!" 한달 동안 당뇨식 먹기 도전
[해보니 시리즈 50] "내가 당뇨라니!" 한달 동안 당뇨식 먹기 도전
영원히 젊을 것처럼 막살았는데 30대가 넘어가면서 몸이 이상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건강검진을 했더니 '공복혈당 장애' 판정을 받았다. (공복혈당은 100㎎/dL 미만이 정상수...
[2018-10-06]
[해보니 시리즈 49] 명절에 시댁에 가지 않는 것에 대해
[해보니 시리즈 49] 명절에 시댁에 가지 않는 것에 대해
(▲ 웹툰 '며느라기' 캡처) 지난 추석을 맞아 웹툰 '며느라기'가 특집 연재됐다. 명절이면 시가의 노동을 도맡았던 며느리 민사린이 이번 추석 때는 시가 아닌 친정을 먼저 찾는 ...
[2018-09-29]
[해보니 시리즈 48] 카드 없는 일주일, 현금만 쓰며 살아봤다
[해보니 시리즈 48] 카드 없는 일주일, 현금만 쓰며 살아봤다
지갑을 가지고 다닌 게 언제인지 기억조차 희미했다. 지갑이 서랍 한쪽으로 밀려난 것은 아마 6개월도 넘은 듯했다. 주머니에는 어느 순간부터 얇은 카드 두 장이 들어간 카드지갑...
[2018-09-22]
[해보니 시리즈 47] 홋카이도 여행, "갑자기 땅이 흔들렸다"
[해보니 시리즈 47] 홋카이도 여행, "갑자기 땅이 흔들렸다"
지난 6일 홋카이도 여행 첫날 밤. 새벽 3시, 삿포로 호텔에서 잠을 자던 도중 낯선 감각에 눈을 떴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뇌가 깨닫기도 전에 본능적인 공포가 엄습했다. 현...
[2018-09-15]
[해보니 시리즈 46] "주인아 나도 커피!" 멍푸치노 직접 만들어 줘보니
[해보니 시리즈 46] "주인아 나도 커피!" 멍푸치노 직접 만들어 줘보니
커피? 제목을 보고 반려견에게 카페인이라니 '정신이 있는 거냐' 라는 생각으로 이 기사를 클릭한 분들이 있을 거다. 하지만 이 강아지 커피는 외국에서는 퍼푸치노, 우리나라에서...
[2018-09-08]
[해보니 시리즈 45] 최악의 무더위, 온종일 에어컨 틀어보니
[해보니 시리즈 45] 최악의 무더위, 온종일 에어컨 틀어보니
내가 '국민'학교에 입학하던 1994년, 그해 여름 지금까지 생각나는 유달리 생생한 기억이 있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미국 월드컵에서 독일에 아깝게 패배하고 눈물을 흘리...
[2018-09-01]
[해보니 시리즈 44] 소방관에게 직접 배웠다...차에서 불이 난다면?
[해보니 시리즈 44] 소방관에게 직접 배웠다...차에서 불이 난다면?
※기사에 등장하는 차량은 화재와 무관한 '교육용'입니다. "혹시 내 차도?" 연이은 차량 화재 보도에 덜컥 불안감이 든 건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BMW를 비롯해 국산 차 그랜저IG...
[2018-08-25]
[해보니 시리즈 43] 반려동물 고령화 시대, 강아지 건강검진을 받다
[해보니 시리즈 43] 반려동물 고령화 시대, 강아지 건강검진을 받다
개를 기르는 사람들은 개들이 사람 말을 할 수 있다면 "주인님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말보단 "여기가 좀 아파요. 불편해요."라는 말을 해주길 바랄 것이다. 동물은 사람과 달...
[2018-08-18]
[해보니 시리즈 42] 취객부터 몰카까지, 지하철 보안관과 함께한 20072걸음
[해보니 시리즈 42] 취객부터 몰카까지, 지하철 보안관과 함께한 20072걸음
하루 평균 798만 3000명(2017년)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 복잡하고 바쁜 지하철 안에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사람들, 지하철 보안관들이 있다. 지하철 보안관은 서울교통공사 소...
[2018-08-11]
[해보니 시리즈 41] 일회용 컵 규제, 벌금보다 더 중요한 것
[해보니 시리즈 41] 일회용 컵 규제, 벌금보다 더 중요한 것
기존 일회용 컵 규제 시행 첫날이었던 8월 1일. '나부터 실천하자'는 마음으로 카페 내 머그잔, 텀블러 사용을 시작했다. 하지만 텀블러를 들고 찾은 내가 무색할 만큼 테이블 곳곳...
[2018-08-04]
[해보니 시리즈 40] 현금 영수증 미발급 신고하고 포상금 받아보니
[해보니 시리즈 40] 현금 영수증 미발급 신고하고 포상금 받아보니
온라인 쇼핑몰에서 큰맘 먹고 해외 디자이너의 제품을 샀다. 60만 원을 입금한 뒤에 현금영수증 발행을 요구했다. 연말정산 때문에 현금을 쓰면 반드시 현금영수증을 받았고, 60...
[2018-07-28]
[해보니 시리즈 39] 예비부부 울리는 '스드메', 가격 공개 안 되나요?
[해보니 시리즈 39] 예비부부 울리는 '스드메', 가격 공개 안 되나요?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얼마 전 결혼식을 끝냈다. 결혼은 또 처음이라 그야말로 무지한 상태로 준비하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멘붕'에...
[2018-07-21]
[해보니 시리즈 38] '내가 몰랐던 권리' 노동법 교육 받아보니
[해보니 시리즈 38] '내가 몰랐던 권리' 노동법 교육 받아보니
매년 변하는 노동법, 국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 하지만 교육과정에서 '노동법' 배울 기회 없는 대한민국 나라에서 노동법 교육 및 노조 활동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우리나...
[2018-07-14]
[해보니 시리즈 37] AI 면접 도전기, 멀고도 험한 취업문 뚫을 수 있을까?
[해보니 시리즈 37] AI 면접 도전기, 멀고도 험한 취업문 뚫을 수 있을까?
◆ "623일 만의 도전" 면접, 설렘과 떨림 사이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두 글자. 지금껏 얼마나 많은 면접을 보았는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가장 최근의 면접은 잊을 수 ...
[2018-07-07]
[해보니 시리즈 36] '민토'가 아직도 있다고?...공간과 추억을 파는 곳
[해보니 시리즈 36] '민토'가 아직도 있다고?...공간과 추억을 파는 곳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제는 사라진 추억의 체인점'이라는 게시물을 봤다. 이 게시물에는 90년대 초반 ~ 2000년대 중반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찾기 ...
[2018-06-30]
[해보니 시리즈 35] 일주일 동안 화장 안 하고 출근해보니
[해보니 시리즈 35] 일주일 동안 화장 안 하고 출근해보니
여자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꾸밈 노동’을 그만해보는 건 어떻겠냐는 팀장의 제안에 아침마다 화장하기도 귀찮은데 “잘 되었다!”라며 덥썩 미끼를 물었다. '일주일 동안 화장하지 않...
[2018-06-23]
[해보니 시리즈 34] 비닐봉지 없이 장보기, 정말 가능할까?
[해보니 시리즈 34] 비닐봉지 없이 장보기, 정말 가능할까?
집에선 잠만 자는 것 같은데 쓰레기가 왜 이렇게 많을까. 주말 대청소를 할 때마다 두 손 가득 쓰레기를 들고 나서면서 생각한다. 지난 4월 재활용업체들이 폐비닐과 플라스틱 ...
[2018-06-16]
[해보니 시리즈 33] "집에서 하면 엄마한테 혼나겠지?" 맥주 양조 체험기
[해보니 시리즈 33] "집에서 하면 엄마한테 혼나겠지?" 맥주 양조 체험기
◆ "타는 목마름으로" 바야흐로 맥주의 계절이다. 뜨거운 햇살과 함께 시원한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한강. 여기에 맥주 한 잔이 더해지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순간이 완성된다. ...
[2018-06-09]
[해보니 시리즈 32] 앗! 도쿄 지하철에 가방을 놓고 내렸다
[해보니 시리즈 32] 앗! 도쿄 지하철에 가방을 놓고 내렸다
도쿄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가방... 역무원 "직접 찾아보라" 외국인 상대 상담번호 '먹통'... 가까운 분실물 센터나 경찰서 찾아야 도난당했을 경우 여행자 보험으로 변액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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