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주주] 느림의 미학, 나무늘보의 시크릿

2021년 06월 23일 오후 09시 00분
애니멀 시그널 YTN 사이언스
나무에 매달려 느릿느릿 여유를 즐기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 나무늘보! 발가락의 개수에 따라 종을 구분할 수 있다고. 귀차니스트 나무늘보는 먹기, 잠자기, 출산까지 모든 걸 나무 위에서 해결한다는데. 심지어 먹이를 소화하는 데 한 달이나 걸린다고. 이렇게 느리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나무늘보의 ‘이 특성’ 덕분이라는데. 그렇다면 세계 최강 느림보 나무늘보가 어떻게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일까? 바로 나무늘보의 특별한 위장법 덕분이라고. 그런 생존왕 나무늘보에게도 가장 위험한 순간이 있다는데?! <시크릿 주주>에서 야외 생물학자 장이권 교수와 함께 나무늘보에 대해 파헤쳐본다!